무럭무럭 자라난 미소녀 방울양.
현재 제가 보살펴드리고 있는 토끼님들은 똘망양 (♀, 3개월가량)과
청계천에서 충동적으로 모셔온 방울양 (♀, 2개월?) 두 분입니다.
토끼들은 텃세가 심하다는데, 혹시 언니 똘망이한테
구박을 듣거나 뒷발차기라도 당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...
우려와는 달리 언제나 찰싹 붙어다니며 우애가 돈독한
애자매 착한 자매가 되었습니다.
첫 포스팅보단 살이 토실하게 올랐죠?
몸매를 볼작시면,
확실히 좀더 길어지셨습니다. 이제
짬밥 건초 2개월쯤 드셨다 이거죠.
앞으로도 무럭무럭 자라주세요, 방울님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