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itle.애완동물 밸리가 생겼군요.
무럭무럭 자라난 미소녀 방울양.
현재 제가 보살펴드리고 있는 토끼님들은 똘망양 (♀, 3개월가량)과
청계천에서 충동적으로 모셔온 방울양 (♀, 2개월?)  두 분입니다.

토끼들은 텃세가 심하다는데, 혹시 언니 똘망이한테
구박을 듣거나 뒷발차기라도 당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...
우려와는 달리 언제나 찰싹 붙어다니며 우애가 돈독한 애자매  착한 자매가 되었습니다.

첫 포스팅보단 살이 토실하게 올랐죠?
몸매를 볼작시면,

확실히 좀더 길어지셨습니다. 이제 짬밥 건초 2개월쯤 드셨다 이거죠.
앞으로도 무럭무럭 자라주세요, 방울님.
by 미성년자 | 2007/07/17 12:05 | 트랙백 | 덧글(7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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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토끼 at 2007/07/17 13:29
진짜 귀엽네요!!! 저 매력적인 콧잔등. :)
Commented by spam at 2007/07/17 19:53
밸리 타고 왔습니다~ 토끼 너무 귀엽네요! 저 하얀 양말>_<
Commented by glasmoon at 2007/07/24 09:25
흰 코와 앞발은 참 귀엽군요.
이제 슬슬 블로그 네임도 변경하시는게? '토끼님의 궁전' 이라던가. 큭큭~
Commented by iamsia at 2007/07/24 16:41
너무 귀여워요. 엉엉엉엉 T_T
하악하악
하얀 발이랑 코랑!!! T_T
완전 라블리~
Commented by 미성년자 at 2007/07/26 14:35
토끼님, 스팸님, 이제 머리윗부분에 흰머리띠와 목에는 흰목걸이까지 하셨습니다.
방울님은 센스만점.

유리달님, 분부대로 했습니다.
시아님, 제 사진기술로는 그분들의 용안을 제대로 담아낼수가 없어요.
Commented by glasmoon at 2007/07/26 15:27
정말 바꾸시다니. orz
Commented by reina at 2007/07/26 17:31
엉엉.....저...저..토끼의 정채는 뭐야뭐야뭐야;; 컁- 완전 귀엽자나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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